다문화교육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다문화교육 HOME

다문화교육

다문화교육

피부색은 자신의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태어나서 보니 ‘나’는 다문화 아이였습니다.
아빠는 한국, 엄마는 외국 사람이었습니다. 거기에서 오는 정체성의 혼란, 주변의 편견. 자라나는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상처일 수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문제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아이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움츠러진 마음에서 벗어나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자존감을 회복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